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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jane doe 2010/02/12 04:07 M/D Reply Permalink

    여기 왜 이리 썰렁해~
    승은이 결혼식에서 본거 엄청 오랫만인거같구만
    1년만이던가~??
    여튼... 잘 살구있냐?
    아직도 학교 왔다갔다 하구?
    학교 계속 왔다갔다 하면 내가 친히 가줄수있다.(차 댈곳 있으면..)
    멀지도 않은데 한번 얼굴이나 봅시다.

  2. 비밀방문자 2009/09/07 16:51 M/D Reply Permalink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3. 비밀방문자 2009/05/25 10:36 M/D Reply Permalink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4. jane doe 2009/04/02 04:11 M/D Reply Permalink

    아이튠즈 쓰는 방법 좀 잘 알려달라니깐...
    제발.. ㅠ.ㅜ

    1. 눈빛마음 2006/10/21 17:32 M/D Permalink

      전화를 하세요 -_-;;;
      제 전화기는 냉장고라서 전화하면 잘 받아드립니다.!!!

      부재중 통화로 남겨두면 꼭 전화드립니다.

    2. jane doe 2009/04/02 04:13 M/D Permalink

      야 이거 왜이러냐.. 홈피 주소 수정좀 했더니 몇년 전에 쓴건데 맨 위로 올라왔다.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냐 -_-

  5. jane doe 2009/04/02 04:10 M/D Reply Permalink

    뭐하구 사슈? 언제 밥이나 먹자.
    별루 멀지도 않은데...

    1. 눈빛마음 2009/04/07 11:05 M/D Permalink

      지금 봤다. ^^

      그래.. 내 곧 연락할께..
      더불어 수정한 것도 최신 글로 등록이 되나보네? @_@a
      ㅋㅋㅋㅋ 홈피 주소 바꿨구만 알따~ ^^

  6. seha 2008/10/11 13:50 M/D Reply Permalink

    왠지 제가 아는 그 분 같아서 인사드려봅니다.

    즐거운 주말되세요.

    1. 눈빛마음 2008/10/29 13:37 M/D Permalink

      누나가 아는 그 사람 맞음 ^^

  7. Play 2008/08/01 20:32 M/D Reply Permalink

    게시판에 눈빛마음군 요즘 무슨 힘든 일 있는 것 같아서 들어 왔는데... 생일이 지났군. 늦었지만, 생일 축하해.
    우리 나이 곧 30이군.; 세월 참 빠르다.
   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, 항상 클리앙을 위해 고생하고 힘쓰는 눈빛군에게 많은 사람이 감사하고 있다는 걸 생각하면 힘이 좀 날 것 같다.
    나 역시 돈 한 푼 못 벌고 벌써 일 년째 작업하고 전시회 준비하던 게 곧 끝나가는데... 왠지 모를 허무함이 밀려오는구려; 30살이 되기 전에 앞으로 더 나아가야 했는데 하는 안타까움도 있고. 건강하고 연락할께 한 번 봅시다.

    화이팅!

  8. Mystic Spiral 2008/07/16 14:26 M/D Reply Permalink

    눈빛마음님 생신(나이들어 보일까요? ^^;;) 축하합니다!!
    :-)

    직접 뵌 적이 없어 함부로 이야기하기 어렵지만,
    언제나 좋은 모습이십니다. :-)

    사랑하는 사람들과 건강하고 행복하게
    뜻하는 삶을 만들어가시기를 기원합니다.

    축하합니다. :D

  9. BLACKDIA 2008/07/16 00:52 M/D Reply Permalink

    강수확률 80% 정도던데, 오늘도 비가 오려나.....

    생일 축하축하해.
    무심한 듯, 잊고 살아지는 것처럼 보이지만,
    그래도 기억하고 살아지는 증거라고나 할까.....

    오늘 하루,
    행운이 눈부신 미소 건네는,
    그런 하루 되기를.....

  10. INNO(최준혁) 2008/06/17 17:07 M/D Reply Permalink

    안녕하세요~^^
    클량에서 기웃기웃 거리다 흘러들어왔어요~
    항상 행복하세요~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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