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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e doe 2010/02/12 04:07 M/D Reply Permalink
여기 왜 이리 썰렁해~
승은이 결혼식에서 본거 엄청 오랫만인거같구만
1년만이던가~??
여튼... 잘 살구있냐?
아직도 학교 왔다갔다 하구?
학교 계속 왔다갔다 하면 내가 친히 가줄수있다.(차 댈곳 있으면..)
멀지도 않은데 한번 얼굴이나 봅시다.
jane doe 2009/04/02 04:11 M/D Reply Permalink
아이튠즈 쓰는 방법 좀 잘 알려달라니깐...
제발.. ㅠ.ㅜ
jane doe 2009/04/02 04:10 M/D Reply Permalink
뭐하구 사슈? 언제 밥이나 먹자.
별루 멀지도 않은데...
seha 2008/10/11 13:50 M/D Reply Permalink
왠지 제가 아는 그 분 같아서 인사드려봅니다.
즐거운 주말되세요.
Play 2008/08/01 20:32 M/D Reply Permalink
게시판에 눈빛마음군 요즘 무슨 힘든 일 있는 것 같아서 들어 왔는데... 생일이 지났군. 늦었지만, 생일 축하해.
우리 나이 곧 30이군.; 세월 참 빠르다.
무슨 일인지 모르지만, 항상 클리앙을 위해 고생하고 힘쓰는 눈빛군에게 많은 사람이 감사하고 있다는 걸 생각하면 힘이 좀 날 것 같다.
나 역시 돈 한 푼 못 벌고 벌써 일 년째 작업하고 전시회 준비하던 게 곧 끝나가는데... 왠지 모를 허무함이 밀려오는구려; 30살이 되기 전에 앞으로 더 나아가야 했는데 하는 안타까움도 있고. 건강하고 연락할께 한 번 봅시다.
화이팅!
Mystic Spiral 2008/07/16 14:26 M/D Reply Permalink
눈빛마음님 생신(나이들어 보일까요? ^^;;) 축하합니다!!
:-)
직접 뵌 적이 없어 함부로 이야기하기 어렵지만,
언제나 좋은 모습이십니다. :-)
사랑하는 사람들과 건강하고 행복하게
뜻하는 삶을 만들어가시기를 기원합니다.
축하합니다. :D
BLACKDIA 2008/07/16 00:52 M/D Reply Permalink
강수확률 80% 정도던데, 오늘도 비가 오려나.....
생일 축하축하해.
무심한 듯, 잊고 살아지는 것처럼 보이지만,
그래도 기억하고 살아지는 증거라고나 할까.....
오늘 하루,
행운이 눈부신 미소 건네는,
그런 하루 되기를.....
INNO(최준혁) 2008/06/17 17:07 M/D Reply Permalink
안녕하세요~^^
클량에서 기웃기웃 거리다 흘러들어왔어요~
항상 행복하세요~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