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군가를 알아간다는 거....

글쎄 누군가를 알아간다는 거 다른세계를 여행하는 거 같아.

여행이지, 아주 재미있고 가슴설레는....

근데 마음도 아프다. 그 사람 과거에 내가 없다는 것도.
맘것 질투도 하고 싶은데 그럴 수도 없다는게....

질투 이제 내 맘좀 이해 하겠다. 이젠...

그냥 니 마음대로 가는데로 해..
그게 진짜 사랑이야... 나야 뭐 그래서 넉다운 됐지만.

Posted by 눈빛마음

2008/02/08 16:27 2008/02/08 16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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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 등은 누구한테나 OK 이니?

니 등은 누구한테나 OK 이니?

니 등 나만 기댈수 있었으면 좋겠어

....

Posted by 눈빛마음

2008/02/02 23:38 2008/02/02 23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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